+(순매입) = 역외의 원화 약세 베팅 축적, -(순매도) = 역외의 원화 강세 베팅 — 영상 6번 모니터링 포인트(NDF 쏠림→현물시장 전이 여부)의 핵심 지표. 2025년 상반기(1~2분기)는 역외가 원화 강세 쪽에 베팅(순매도 지속, 특히 2분기 -197억달러)했으나 3분기 순매입으로 전환, 4분기에도 순매입 유지. 2026년 1분기 중동 정세 등으로 원/달러가 1,530원까지 급등하는 국면에서 순매입이 +270.3억달러로 역대급으로 확대 — 역외발 원화 약세 베팅이 현물 환율 급등과 동시에 나타난 사례. 참고: 원/달러 스왑레이트(3개월)도 26.1분기중 '비거주자의 NDF 순매입 확대'를 상승 요인으로 명시 언급(자금조달 압박 시그널과 연동).
참고: 한국 5년물 CDS 프리미엄은 2025년 10월 기준 20bp(안정권)였으나 2026년 3월 중동전쟁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22bp→30bp로 상승(같은 달 원/달러도 1,530원까지 급등). 2026년 7월 초 기준 약 22.6bp로 재차 안정권 근접(출처: investing.com South Korea CDS 5Y, 확인일 2026-07-02).
금은 이자가 없어 실질금리가 오르면 보유 기회비용이 커진다(전통 밸류에이션 축).
2022년 이후 이 역상관이 깨진 주 동인이 중앙은행 매입 — 두 축의 괴리 자체가 관찰 대상.
실질금리 10Y (%)
2.32
▼ 1bp 전 종가 대비
10Y TIPS — 금 보유의 기회비용
기준일 2026-07-15
기대인플레 10Y (%)
2.22
▼ 1bp 전 종가 대비
브레이크이븐 (명목 − 실질)
기준일 2026-07-16
미국채 2Y (%)
4.13
▼ 5bp 전 종가 대비
향후 정책금리 기대의 시장 프록시
기준일 2026-07-15
달러인덱스 (DXY)
100.7
▲ 0.21% 전 종가 대비
달러 강세 = 금에 역풍
기준일 2026-07-16
금/은 비율
71.3
▲ 0.75% 전 종가 대비
높을수록 귀금속 내 안전자산 쏠림
기준일 2026-07-16
금 가격 vs 10Y 실질금리 (90일 · 듀얼축)
금 선물 ($/oz, 좌축)실질금리 10Y (%, 우축)
표로 보기 (원시 값)
날짜
금 선물 ($/oz, 좌축)
실질금리 10Y (%, 우축)
2026-04-16
4,785.40
1.93
2026-04-23
4,705.10
1.92
2026-04-30
4,614.70
1.94
2026-05-07
4,699.80
1.96
2026-05-14
4,678.10
2.00
2026-05-21
4,539.80
2.18
2026-05-29
4,560.50
2.07
2026-06-05
4,337.10
2.19
2026-06-12
4,215.00
2.17
2026-06-22
4,181.90
2.28
2026-06-29
4,022.30
2.16
2026-07-07
4,145.30
2.30
2026-07-14
4,061.10
2.33
2026-07-15
4,044.00
2.32
중앙은행 금 순매입 (분기) 톤(t) · WGC 추정치 — 소급 수정될 수 있음
카자흐스탄폴란드중국튀르키예기타/미공개
표로 보기 (톤)
구분
2025 Q2
2025 Q3
2025 Q4
2026 Q1
카자흐스탄
16
18
17
12
폴란드
19
0
35
31
중국
6
0
3
7
튀르키예
11
7
0
0
기타/미공개
114
195
175
194
합계
166
220
230
244
1회성 매입국(아제르바이잔·브라질·과테말라·이라크·우즈베키스탄·체코 등)은 '기타/미공개'에 합산 — 리본은 4개 분기 중 2회 이상 상위 매입국으로 등장한 국가만 잇는다.
2025년 연간 863t. 최근 11개 분기 중 10개 분기에서 200t 이상 순매입 — 구조적 수요.
실질금리가 높은데도 금이 강세인 괴리의 핵심 동인. '기타/미공개'가 매 분기 절반 안팎을 차지하는 것 자체가 특징 — 다수 중앙은행이 매입을 즉시 공시하지 않거나 IMF IFS에 지연 반영되기 때문(WGC 서베이 기반 추정 포함). 분기 매입 규모가 꺾이는지, 폴란드·카자흐스탄 등 상시 매입국의 지속 여부가 관찰 포인트.
[2026-07-09]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스트롱바이 유지 — 평균 목표가 $301(현재가 대비 +52%), 매수 76 vs 보유 1. 반면 주가는 연초 이후 +5%로 반도체 지수 내 최하위권 — 컨센서스와 가격의 괴리가 이번 주 반복 조명.
[2026-07-08]중국, 알리바바·바이트댄스·DeepSeek에 H200 제한 구매 허용 방침(총 20만 개 미만·트레이닝 한정·인퍼런스는 국산 우선) — 현 가이던스가 중국 매출 0 가정이라 승인 물량은 전부 상방(FY26 데이터센터 매출 대비 ~3% 규모). '인퍼런스 국산 우선'은 경쟁 ASIC 관찰 항목과 같은 방향(events.md 7/8 기록 건).
[2026-07-06]반대 재료(저신뢰 단독 보도 — 24/7 Wall St., 1차 확인 필요) —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(연 +70%)가 현금흐름 성장(+23%)을 크게 앞서 Q3 FCF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 제기, 아마존 Q1 capex $44B vs 영업현금흐름 $26B 인용. '고객 자금 제약 → 칩 지출 지속가능성' 우려로 NVDA 관찰 항목(하이퍼스케일러 capex)과 같은 방향.
[2026-07-07]인도 규제 압박 — 인스타그램의 CSAM 관련 유료 광고 문제로 규제 경고(7/5 콘텐츠 삭제 지시의 후속), 왓츠앱 사용자명 기능의 인도 출시 보류 명령(금융 피싱 악용 우려). 최대 사용자 시장에서의 신규 기능 전개 마찰 요인 — 단 광고 논거의 훼손 신호는 아직 아님(사용자 지표·광고단가와 무관한 규제 초기 단계).
[2026-07-09]미-이란 확전 지속 — 미군 약 90개 목표 타격(파기 후 최대 작전), 이란은 걸프 미군기지 미사일·드론 보복, 카타르·파키스탄 중재 시도. 브렌트는 7/8 +5.4% 급등 후 7/9 $76.30(-2.2%)으로 일부 반납. 3:2:1 크랙스프레드는 $57.7(평시 $15~25)로 정제마진 극단 지속 — 유가-인플레 스레드 L2(T2-4 발동 중).
[2026-07-09]Metals Focus '금은 여름 내 레인지바운드' 전망 보도 — 실제로 금은 전쟁 확전에도 이번 주 내내 하락 출발($4,100대)로 안전자산 랠리 부재, 금리 채널 지배 레짐 지속(7/8 당일 -1.8% 실측과 일관).
[2026-07-09]원/달러 1,503원 — 7/1 1,560 근접 후 회복 지속(엔 강세 동조·수출 네고·미 고용 부진발 달러 약세). 단 외국인 KOSPI 순매도(20일 누적 -38.2조원)는 오히려 확대 — 레벨과 수급이 반대 방향이라 스트레스 해소로 읽기는 이름.
[2026-07-07]인민은행 6월 금 14.9t 매입(20개월 연속·2023년 이후 월간 최대), 보유 2,346t — 13년 만의 최악 분기 조정 중 저가 매수로 공식수급 재가속 신호. 우즈베키스탄·폴란드도 6월 매입 합류.